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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요즘 자식과부모의 대화

nlv62 판타지아쪼 | 2018-07-10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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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6 판타지아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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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0 쿠앵 2018-07-10 19:20 0

나쁜건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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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9 귀문班- 2018-07-10 19:23 0

나는 저런 국어의 변형이 큰 문제 없다,오히려 좋다는 입장이었는데
저렇게 무분별하게 쓰는건 좀 그런듯... 다 같이 알아들을때 쓰면 상관없지먼 부모님 앞에서까지 조절못하고 쓰는건...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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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6_89530 picol 2018-07-10 19:32 0

밖에선 뭔 말을 하고 돌아댕겨도 집에 들어오거나 부모님이랑 말하면 알아서 조절되지 않나 보통?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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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1_54364 헬던의노예 2018-07-10 20:27 0

왜 밖에서 맨날 친구들끼리 욕하고다니다가 집에와서 부모님앞에서 안하면 다행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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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4 닥터초파 2018-07-11 07:21 0

ㅋㅋㅋ 어려서 그렇지
아버님 입장서는 답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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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1 시란이숨겨논책 2018-07-11 08:13 0

나중에 회사 들어가서 회식때 와 부장님 이거 존맛 하면 웃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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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 S출렁이 2018-07-11 09:12 0

요새애들 자기들용어를 아무데서나 쓰남
그래도 부모님이랑 대화할땐 신조어나 욕은 안썻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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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1 장님입던 2018-07-11 10:43 0

언어를 변형하는건 좋은데 변형하기전 원형을 알고있고 때와 장소, 사람에 따라 가려서 쓸수 있어야지. 그렇지 못하면 극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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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1_654654 센Eㅣ넬 2018-07-11 10:55 0

어릴땐 상황구분못히고 저러는거 가능하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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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4_365465 함포왕김점거 2018-07-11 11:43 0

주작아니냐 내 중딩때도 저런거있엇는데 집가선 한번도안쓰고 구분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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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7_4562 chu~~♡ 2018-07-11 14:08 0

저 장마음이란분이 유튜브 뭔어디 나와서 상황극하고 그러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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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2 현질대마왕 2018-07-11 17:28 0

아빠 입장에서 딸이 저런말쓰니까 답답한게아니고
딸과 대화가 안통하는 지금상황이 답답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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