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유머] 독일 골키퍼의 꿈

nlv60 판타지아쪼 | 2018-06-29 12:30

595442_1530243049.jpg

 

nlv96 판타지아쪼
gold

3,345

point

543,840

프로필 숨기기

96

38%

최신순

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7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신고

nlv32 광터기 2018-06-29 16:28 0

노이어가 원래도 스위퍼 역할도 곧잘 하고 최전방 수비수처럼 골키퍼 치곤 활동량이 많은 선수라고 알려져 있긴 했는데 이번 경기처럼 상대팀 골대까지 가서 뭔가 만들려고 한 경우는 처음 봤네요 워낙에 급했기 때문에 그랬던건 이해하지만 노이어 축구 인생 중 가장 큰 실수로 남을 듯

신고

nlv22 간이정비기 2018-06-29 17:42 0

ㄴ 아닌데 노이어 원래 시간 다되면 가끔 코너킥 차러 올라가고 그랫음

신고

nlv37 2018-06-29 19:17 0

코너킥이랑은 상황이 다르죠
지공상황에서 올라간건대......

동구형이 말했죠 "자만했던 독일, 한국에게 벌받았다"

말그대로 우리를 무시했기때문에 나온 행동임.

점유율이 거의 7:3이였으니 남은시간도 한국은 재대로 공격도 못하겠지 하는 생각으로 나왔는대

우리에겐 후반전 추가시간에도 반코트를 5.5초만에 주파하는 손흥민이 있다는걸 인지 못했던거죠 ㅋㅋ

신고

nlv25 o컹스o 2018-06-29 20:58 0

신고

nlv116_654831 크라운T 2018-06-29 21:25 0

저건 노이어가 한국을 무시하거나 그랬던게 아니라 그 공격에서는 무조건 골을 넣었어야했음
말 그대로 뒤가없고 공 뺏기면 그대로 게임 끝나는 상황이나 마찬가지라 올라간거지 그걸 어떻게 무시했다고 표현하지 독일은 다득점 다 필요없고 무조건 승리가 필요한거고 노이어는 합리적인 판단을 한거임

신고

nlv95 진:금강야차 2018-06-29 22:41 0

골키퍼더라도 자기 국가가 탈락할만한 상황에서는 으레 하프라인 넘어서까지 나오고 한 경우가 종종있어요. 그만큼 독일이 급박했던 상황이라는 뜻입니다. 실제로 보시면 알겠지만 추가시간엔 독일은 미드필더 수비수 할거없이 우리나라 필드쪽으로 전부 넘어와있었고, Pk상황을 보시면 알겠지만 골키퍼와 공격수의 1:1 상황에서 골키퍼는 공격수의 공을 막기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노이어가 튀어나와서 2:0의 상황을 내주긴 하였지만, 손흥민이 전력을 다해서 하프부터 골라인까지 5.50초를 주파하면서 까지 절실한 마음을 다했기 때문이지, 독일이 우리를 무시? 까지 한건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욤..

신고

nlv62 제로지로 2018-07-01 02:55 0

축잘알과 축알못이 나뉘어진닷!!!

0/500자

목록 글쓰기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