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타지아쪼 | 2018-06-29 12:30
판타지아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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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금강야차
2018-06-29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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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키퍼더라도 자기 국가가 탈락할만한 상황에서는 으레 하프라인 넘어서까지 나오고 한 경우가 종종있어요. 그만큼 독일이 급박했던 상황이라는 뜻입니다. 실제로 보시면 알겠지만 추가시간엔 독일은 미드필더 수비수 할거없이 우리나라 필드쪽으로 전부 넘어와있었고, Pk상황을 보시면 알겠지만 골키퍼와 공격수의 1:1 상황에서 골키퍼는 공격수의 공을 막기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노이어가 튀어나와서 2:0의 상황을 내주긴 하였지만, 손흥민이 전력을 다해서 하프부터 골라인까지 5.50초를 주파하면서 까지 절실한 마음을 다했기 때문이지, 독일이 우리를 무시? 까지 한건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