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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금강야차
2018-06-29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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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뭐길래 프로에서 가부장적인 남성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준거라고 생각하실수 있지만, 실제로는 방송에서 보여주기식의 모습이었고, 자기 부인을 어찌나 아끼는지 부부 동반모임에도 가급적 출석하고(본인이 유명인이라는 자각도 있어서 다소 자중했다함) 백화점에서 이쁜 구두보이면 사오고 그랬답니다. 근데 구두 사이즈가 안맞아서 다시갔다왔다고 할 정도였어요.
평소에도 저런 생활을 해왔다면, 아마 진즉에 떨어져 나가지 않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