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타지아쪼 | 2018-06-21 11:17
판타지아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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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zigi♥
2018-06-21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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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재연배우님이 예쁘셔서 얘기에 공감 안됐음 ㅋㅋㅋㅋ
만약 정말 못생긴 사람의 사연이라면.... 안타깝지만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함...
남친은 맨날 내가 예쁘다고 얘기해 주는데
자기가 그걸 못 받아들이면 걍 어쩔 수 없는 거임...
한도 끝도 없는 싸움? 갈등이 되어버려서 시간 지난 후엔 누구의 잘못도 아닌 애매한 사랑이 되는 거 같네요
인생 살면서 느끼는 건데, 주변에서 해주는 열렬한 칭찬도 내가 내 자신을 인정 못하고 못 받아들이면
그 모든 게 아무 소용 없는 거 같아요... 자신감 가지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