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타지아쪼 | 2018-05-23 12:06
판타지아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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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쇠
2018-05-23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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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편견이 가득한 글이네요. 글쓴이가 궁금합니다. 저도 편견을 가지고 쓰면
1. 난 일이 많아도 느긋하게 월급 루팡하는데 쟨 바삐해서 재수없다.
2.지 일도 아닌데 나서서 해결하니 배알이 꼬인다.
3. 시킨 일이 무엇이냐. 닥치고 해라 식으로 내뱉고 노오력하라고 그런거 아니냐.
4. 일이 정형화 되면 어느정도 시간이 소모되는지 알수있다. 시킨 일의 필요한 시간이 알기는 알고 시킬까?
5. 사람은 좋은데 일은 잘못해라고 처음 말하거나 유도한 사람이 글쓴이는 아닌지
6. 나 게으름 필때 일해서 눈치보게 하지마라
7. 내가 너에게 하는 말은 무조건 업무적 충고. 왜 안듣는지 알기는 알까?
8. 가만히 있는게 도와주는것
9. 내가 보기에 그게 중요한데 딴걸로 하네 일 못한다 빼애액
10. 쉽게 가라로 하면 되지 꼼꼼히 하네?
11.남일 도와주는거 극혐. 그런데 내가 필요할땐 남이 날 도와줘야함
12. 그냥 책인회피하지 뭘 그래? 식
13.사고터져서 수습하느라 열심히하는걸 척이라고 포장.
14. 일많이해서 돈 많이 받아가는거 배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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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쇠
2018-05-23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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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일 못하는 사람이 있죠. 그런데 저건 일 열심히 하는 사람을 무시하는 어조가 강해요. 일 열심히하는 사람을 무시하는 사람들을 보면 마치 일 많이 하는게 멍청하고 일을 잘해서 일을 효율적으로 빨리 끝내야지 하고 말을 하죠.
그런데 그렇게 말하는 사람치고 일 잘하는 사람을 지금까지 못봤습니다. 일 잘하는 사람들은 열심히 하는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저렇게 하라 일러놓고 자기일에 집중합니다. 열심히 하는 사람이 후에 일을 알게되어 잘하게됩니다. 천재면 그냥 빨리 배우는거지 처음부터 고수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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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쇠
2018-05-23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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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서 좋은 소스만 빼서 말하면, 남들 쉴때 일해서 조금이라도 더 일을 진행하고 타부서의 일도 도와줘서 전체적으로 일이 돌아가는 모양새를 알게되죠.자존심이 쌔서 자기일에 확실하고 책임감이 강하다는 사실이 정말 큰 장점이죠.사고 터지면 발에 땀띠나도록 뛰는게 좋고 내가 이렇게 일한다는 어필은 사회생활에 정말 좋습니다. 잔업, 특근을 다 할정도로 일에 매진하고 있네요
노력가네요. 백날 멍청한 사람은 없고 구르다 보면 둥그러져 빨리 가기 마련입니다. 공산당같이 노오력을 하라는 이야기는 정말 싫어하지만 열심히하는 사람을 깎아내린건 정말 기분나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