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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홍대 누드모델 몰카' 여성모델 소행…"휴식공간 두고 갈등"(종합)

nlv122_68547 아바타르르르 | 2018-05-10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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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홍익대 회화과의 인체 누드 크로키 수업에서 남성 모델의 나체 사진을 유출한 것은 현장에 있던 동료 모델인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드러났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10일 당시 현장에 있던 4명의 모델 중 한 명인 A(여) 씨를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 피의자로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A 씨가 '평소 쓰는 2대의 휴대전화 중 1대를 잃어버렸다'며 제출하지 않았던 점, 피해자인 남성 모델과 최근 다퉜던 점에 비춰 혐의가 의심된다고 보고 8일부터 10일까지 매일 불러 조사를 진행해왔다.

조사 과정에서 A 씨는 몰래 피해자 사진을 찍어 유출한 혐의를 일부 시인했고, 쉬는 시간에 함께 사용하는 휴식 공간을 사용하는 문제를 두고 피해자와 다툼을 벌여 이 같은 행동을 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A 씨는 인터넷 커뮤니티 '워마드' 활동에 대해서는 과거 이 커뮤니티 회원이었으나 현재는 활동하지 않는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 씨가 제출하지 않은 휴대전화 1대를 확보해 물증을 확보하고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oid=001&sid1=102&aid=0010078495&mid=shm&mode=LSD&nh=2018051018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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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5 추천요정김추천 2018-05-10 23:06 0

여자모델도 누드뿌리면 봐주기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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