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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요정김추천
2018-05-10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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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가끔씩 착한 간부도 있음
나 해군생활할때 실제상황인데 전 조리장(중사)이 다른곳에 가면서 새로 조리장(중사진)이 왔는데 오고나서 한달뒤쯤에 수병들 모아놓고 전 조리장이 수백만원을 헤쳐먹었다고 설명해주더라.
그러고나서 ㄹㅇ 주 부식 존나 잘나오기 시작하더라 ㄷㄷ; 맨날 카스타드 몽쉘 이런거 맨날 나오고 수육 찜닭 진짜 완전 체감이 갈정도로 잘나오던게 생각남..
암튼.. 가끔식 정말 좋은 간부도 가끔씩 있긴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