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8-05-04 11:46
일단 일기써서 미안하다. 붐업 각오하고 올림
독서실서 총무하는데 면접준비 때문에 그만두려고 해서 인수인계 받으러 온년인데 그날 내 이어폰을 가져갔음
그게 저번주 수요일인데 어쨌든 가져갔다고 연락옴.
어차피 인수인계할거도 남았고 해서 다음에 달라고 함
목요일에 마저 인수 받기로 하고 기다림.
목요일에 안옴. 안와서 안오냐고 문자함. 씹힘
금요일인가 기간제교사 됐다고 사장한태 들음. 덕분에 못그만둠
여기까지는 그래도 여기보다 사정이 나은데 간거니까
속으로 축하함.
그래서 기다리다가 열받아서 한 저번 토요일부터 카톡임
실제로 존재할 수 있는건가 싶다가 실제로 당해보니 어안이 벙벙한데
금액이 문제가 아니라 저년 카톡하는 말투때문에 울화통 터지는데 니들은 어떻게생각하냐?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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