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8-04-13 19:21
재판부가
수면제를 먹여 어린 조카를 성폭행/추행한 인간말종새끼(지적장애 3급인 A씨(52))에게
징역 7년에 벌금 30만원, 8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A씨는 2010년 친동생의 조카들(당시 7세, 6세)에게 겁을 줘 유사 성행위를 시켰으며
2016년에는 큰 조카에게 수면제가 든 음료수를 마시게 하여 강간 하는 등
2차례에 걸쳐 성폭행을한 혐의도 있었다.
...중략...
재판부 피해자가 엄벌을 원하는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
엄벌이 7년이라니.......
* 지적장애 3급은 그렇게 경도가 심한 지적장애가 아니고 교육이 가능한 범주라고 함.
요약
지적장애3급인 놈이
친동생 조카를 여러번에 걸쳐 성폭행/성추행을 하였는데,
겨우 7년을 받았음.
출처 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8/04/11/0701000000AKR20180411154300055.HTML?template=7722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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