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 | 2018-04-01 11:29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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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에기대어
2018-04-0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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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꼰대란 말 하는 놈들이 꼰대기질 다분한 놈들임. 꼰대는 지들 말을 빌어 말하면 자기 생각을 강요하는걸 꼰대라고 한다며? 그런데 꼰대라 말하는 놈들도 마찬가지로 자기생각이랑 다르면 꼰대라 매도하고 지 생각강요하지.내로남불 새키들. 저 문제점은 꼰대냐 아니냐가 아니라 신입새키가 잘했냐 못했냐지. 남한테 일 넘겨 놓고 지는 놀러가는게 잘한 짓이냐? 노예? 뭐가 노예냐? 돈 안받고 일하면 노예라는거 인정해준다. 칼퇴해. 안말려. 니 업무는 다 마치고 퇴근하던가. 남한테 떠 넘기지 말던가. 고문관은 고문관 혼자의 문제가아니라 조직전체에 피해를 주는 암덩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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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님입던
2018-04-05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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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사람 많네. 상사가 꼰대인게 왜 양비론이야. 상사가 꼰대인거랑 후임이 잘못한거랑 완전히 다른 개념이잖아. 후임 존나 잘못한거 맞아. 근데 아무리 읽어봐도 상사가 꼰대 마인드인거도 맞아. 가르치라는건 일 하는법을 가르치라는거야. 신입이 할수 있는 일인지 할 수 없는 일인지 정도는 파악하고 업무 맞기는게 기본아니냐? 상사가 꼰대가 아니라서 일 해준거 같냐? 저건 둘 중 하나야 신입이 못할만한 일이라고 상사가 파악했거나 아니면 저 일을 가르치는거보다 자기가 하는게 편하다고 생각해서 했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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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님입던
2018-04-05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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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상사 글쓴걸 봐라. 자기가 하는일은 잘못되는경우가 거의 없다고 밑밥 깔고 시작한다. 상사가 제일 빡친 부분은 바로 파일 확인해달라는 부분이야. 상사가 일 실수 했거나 신입이 잘 몰라서 상사한테 물어본거로 보이는데. 상사 발끈한거 보니 꼰대 확실해. 그런데 사람은 누구나 상황에 따라서 꼰대가 되는거다. 꼰대짓 해서 꼰대라고 하는데 발끈할 필요 있냐? 니들도 나도 다 꼰대짓 안하면서 사는거 아니잖아. 중요한건 꼰대 짓 했을때 자기가 꼰대짓 했다는걸 나중에라도 알아야지. 꼰대짓 해놓고 부끄러운줄 모르면 안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