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힝우히 | 2018-03-17 20:03
2008년 2월 방화범 채씨(70대, 남자)는
자신의 땅이 시가 4억원인데도 9,600만원 밖에 보상 받지 못해서 사회적 이목을 끌기 위해 불을 질렀다고 자백함
채씨는 2006년 창경군 문정전에도 방화를 시도했다가 피해를입혔던 전적이 있었음
결국 소중한 문화유산, 국보1호 숭례문의 대부분이 손실됐고 엄청난 사건으로 남음
그리고 채씨는 징역 10년 받음.
저번 달에 퇴소함
우힝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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