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8-03-09 00:15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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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코민트치킨
2018-03-09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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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소리 튀어나오네 내가 언제 우울증이 병이 아니고 정신력으로 이겨내야 한다고 했냐?
네가 든 예시도 좆나 병신같은게 정신이 암에 아무런 작용도 하진 않는다.
저 또라이년이 또라이인 건 위에도 말했듯 우울증을 겪고 있어서가 아니라 홀몸도 아닌 년이 앞뒤 생각 않고 투신자살해서 또라이인 거야.
홀몸으로 투신자살해도 민폐인데 저건 미친년이지.
너 투신자살 한 시체 본 적은 있냐? 머리통 깨져서 눈알 뇌수 튀어나오고 사지는 기형적으로 꺾이고 뼈가 살갖을 튀어나오고 내장도 흘러나오고 생판 남이 봐도 한동안 잠 못 이룰 정돈데 남친 앞에서 뛰어내려?
물론 남친이 받아줘서 그렇게까진 안 된 것 같지만 저 또라이년이 남친이 받아줄거야 생각하고 뛰었겠냐? 그건 저 또라이년밖에 모르는 거고 그렇다면 더 미친 또라이년이 될 뿐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