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를 보면 대강 답나옴. 부모가 교수나 고등교육직이나 그런 고등지식 필요한 직종에 종사하는거 아니면 대부분의 아이는 억지로 공부시키면 팅겨져 나감. 유전이 꽤나 중요함. 지금은 어리니깐 저러지, 사춘기 지나고 머리 굵어지면 공부에 악감정 생겨 오히려 완전 엇나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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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훔쳐라2018-03-03 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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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참....초등학생이면 그냥 적당한 공부랑 아이들하고 뛰어 놀면서 건강을 기르는게 좋은건데 자식으로 안보고 무슨 기계 다루는 듯 한 행동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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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쫑!2018-03-03 02: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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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면 예전에 봤던 일 생각나네요
그 어머니도 아이한테 성적으로 엄청 집착해서 애를 잡듯이 학교 학원 이러다가 아이가 전교1등한날 투신자살을하고 유서엔 "이제 만족해?
엄마도 저 정도인데 더 심하다는 아빠까지 나왔으면 난리 났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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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흠뻑2018-03-03 06: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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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똑같네 꼭 공부도 못한 병신들이 자식한태 공부강요하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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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2018-03-03 06: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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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공부를 못한 사람이 병신이라는 것이 아니라, 부모 자신도 공부 못했으면서 자기 자식에게 열성적인 공부를 강요하는 행동이 병신 같다는 말이죠?
문장에 오해의 소지가...제가 공부를 못했어서 괜히 찔리는 것 같습니다.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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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a2b3c2018-03-03 16: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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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공부를 못한게 병신이 아니라 본인은 아무것도 이룬게없는인간이 그걸 자식한테 전가하는게 병신같다는 뜻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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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리아나2018-03-03 2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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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사람들 보면 순수하게 자식을 위해서 학원보내고 가르치는게 아니라
주변 지인들한테 자식자랑이라도 해보려는
자신의 콧대 세우기 위한 도구로 쓰기위해서 이용하는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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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리아나2018-03-03 21: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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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같은데 보면 엄마들이 검정고시보고 공부해서 대학교 입학하는 경우도 있고
배움에는 끝이없다고 본인이 공부를 못했으면 본인이 노력해서 학위를 수여하던가 하는 방법도 있을텐데
본인이 하기 싫었던 공부를 딸한테 강요하는게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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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침묵2018-03-03 2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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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사연인데 어릴때부터 엄마가 1등못하면 애를 개잡듯이 패고 그러다보니 약간의 다리장애도 가지게된 뭐 그런 고등학생이 결국 자기 엄마 죽이고 자기도 자살할라다가 자기는 살았나 죽었나 뭐 그런일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