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gedr | 2018-03-01 13:24


성추문 당사자가 제자인데
아무런 뒷말도 안나오고
당사자가 너무 행복하게 사표를 내서
성추문이 계획적인 탈출작전이었다는 썰이 도는 사람
sage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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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gedr
작성자
2018-03-02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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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정교과서 편찬과정에 집필위원으로 초청됨
2. 치매를 이유로 거부했으나 위원으로 임명.
3. 대놓고 거부하자니 블랙리스트 소문이 돌아서
4. 제자들 술자리에서 여기자 불러다놓고 저질농담 (사랑이 떨어지는걸 줄이면 빼..라고)
5. 여기자가 새벽 3시에 기사올림 ㅋㅋㅋ
6. 그 다음날 사표 제출(행복한 표정)
7. 여기자한테 찾아가서 사과하고 무난하게 끝냄
8. 치매라고 사퇴의사 표명하던 사람이 책도내고 정력적으로 활동중
= 술자리서 저질농담하고 기사난거 다 짜고 한거 아니냐는 확신에 가까운 추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