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8-02-22 10:33
출처 http://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1944408
오늘 팀추월 경기는 설렁설렁하는게 눈에 보일 정도로 정상이 아님
1. 김보름 박지우가 기분 상해서 대놓고 태업인건지
2. 퍼온글에 적힌것처럼 '같이 들어오니까 이렇게 느리잖아, 우리 잘못 아니라니까?' 이따위 명분 만들려고 개짓거리 한건지
3. 어차피 메달권 아니니까 굳이 무리할 필요없고 남은 매스스타트를 대비하는건지
저번 경기에 노선영 선수를 대놓고 왕따시킨것만 아니었으면
'7,8위 결정전은 큰 의미 없으니까 대충하고 매스스타트를 대비하자' 나도 이렇게 생각했을텐데
올림픽 본선에서 팀원 왕따시키는꼴을 봐버려서 좋은쪽으로 해석이 안됨
2번으로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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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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