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8-02-20 16:21
[경기 방식]
1. 3인이서 같이 하는 팀 스피드스케이팅 이다.
2. 경기 기록은 마지막 주자가 통과한 시점이다.
3. 매 바퀴수마다 순서를 바꾼다. 1 : A-B-C / 2: C-A-B / 3: B-C-A / 4: A-B-C / 5: C-A-B 6: B-C-A 방식
4. 선두 : 가장 힘들다. / 중간 : 가장 안정적임으로 체력 안배 위치 / 후미 : 선두 이후 후미로 빠지며 중간을 밀어준다
5. 선두는 바람 막이역할이다. 3명의 선수가 일렬로 달리며 맨 앞선수가 바람막이를 하기에 가장 체력 소모가 크다
6. 중간 선수가 가장 체력소모가 적다. 앞에서 선두가 바람을 막아주고, 뒤에서 후미 선수가 밀어준다.
7. 후미 선수는 선두 역할후 뒤로 빠지며 앞 선수들로 인해 공기저항을 제일 덜받으며 잠시 숨고르기 하며 중간 선수를 푸쉬해준다.
[팀추월 사태]
1. 노선영선수가 5바퀴차 선두이후 후미로 빠진다음 뒤처짐으로 인하여 사건 발생.
2. 선두와 중간 선수는 후미를 고려하지 않은 채 전력 질주하여 둘이서만 결승선 빠른 도달.
3. 이후 인터뷰에서 노선영 선수탓으로 경기가 망했다는 식의 늬앙스를 풍기며, 자기는 기록이 좋았다고 함.
( 전체 상황을 고려하여, 중간 중간 타인이 보기에 비웃음으로 보이는 웃음을 내비침 )
4. 경기 종료 직후 노선영 선수는 울고, 두 선수는 스케이트 벗고 인터뷰후 그냥 나감.
[노선영은 왜 뒤처졌는가?]
1. 위에 말했듯이 선두가 바람막이 역할을 하며 공기저항을 최대한 받기에 제일 힘듬
2. 노선영 선수는 5lab에서 선두 역할 후 후미로 빠지는 상황이기에 체력이 떨어지는 상황.
3. 뒤 두명의 선수는 선두가 바람막이 역할 하여 공기저항을 줄인 안정적인 주행환경에서 안배한 체력으로 전력 질주하여 치고 나감
4. 선두 역할로 인하여 체력이 떨어진 노선영 선수는, 노선영 선수 뒤에서 체력안배한 두 선수보다 체력이 딸리기에 당장 따라잡을수 없던 상황.
( 선두 후 앞에 두선수가 빠지며 바람 막이가 없는 상황. 즉 바람에 그대로 '노출'된 선두 역할을 연속 두번이나 하는거와 마찬가지.)
5. 인터뷰 : 뒤처질줄 몰랐죠. 우린 14초에요^^
[경기 이전 상황]
1. 노선영 선수는 주력 1500m에 대해 제대로된 출전 자격 조건을 듣지 못하였고, 출전 가능 하다는 연맹의 답변을 받음.
2. 출전이 당연하다 생각하여 노선영 선수는 다른 경기 출전권 획득을 위해 우선 타경기 연습
3. 국대 선발직전, 연맹에서 출전 자격은 지난 기록 32위까지만 가능하니 노선영은 출전 불가 판정 내림.
4. 노선영 선수 벙찜.(지난 기록 34위라 연맹에서 제시한 조건에 부합하지 않음)
4-1. 1500m 출전 자격을 얻지 못하여 팀추월등의 타경기도 일절 제한되었음.
5. 연맹의 간절한 빅픽처를 하늘이 안도왔는지 32위권 러시아 선수 2명이 출전을 못하게됨.
6. 노선영 선수 32위로 기록되어 출전권 획득 ( 1월 26일 기사 )
7. 연맹은 이미 끄낸 말이 있으니 어쩔수 없이 출전권은 줌.
7-1. 허나 팀 추월이라는 '팀'경기임에도 불구하고 노선영을 제외한 두선수만 훈련을 시키고, 노선영 선수는 팀훈련에서 제외 시킴.
8. 그리고 경기에서 노선영 선수가 선두에서 후미로 전환되는 시점에 전력 질주로 팀 경기임에도 팀을 버린 경기 발생.
[노선영 선수 출전권 관련 기사]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580829
[국제 연맹에 자격 관련 물어봤으나 답변을 듣지 못했다는 국내연맹의 주장과 그에 따른 당시 국제연맹에서의 원문 답변 메일-팩트체크]
http://factcheck.snu.ac.kr/v2/facts/468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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