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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친구 패륜동생 반죽인 썰

nlv121_0054 아바타르르르 | 2018-02-14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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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2_68547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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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8 택틱수라 2018-02-14 13:53 0

어우 다읽었는데 저런사람도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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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1_54364 헬던의노예 2018-02-14 14:29 0

그러게 집안에서 오냐오냐 잘해주면 지도 어이구 알겠습니다 하고 사람답게 지내야지

집안에서 아무런터치 안해주니까 지가 대장인냥 저렇게 사니 저런꼴이나지.....

그와중에 저렇게 처맞고 방안에들어가서도 욕하는거봐 정신이 나간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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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2 한다가입 2018-02-14 14:57 0

남의 가정사를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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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1 여왕의침묵 2018-02-14 15:26 0

그래도 사이다라서 다행. 저번에 메갈하는막내여동생때메 홧병나서 아버지 돌아가시고 둘째동생은 여동생이랑 의절한 장남글도 올라왔었는데 그래도 가족이라고 장남이 학비대주는거보고 답답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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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0_6876 전장의균형 2018-02-14 15:42 0

사이다인건 좋다만 주작글 같은데..
남동생이 무슨 초딩3학년도 아니고 중3인데
누나 단소휘두르는거에 쫀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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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7_58481 새슬 2018-02-14 16:02 0

화 안내던 사람이 화내면 리얼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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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4 o컹스o 2018-02-14 17:43 0

중3이 쫄수도 있는거지...더구나 화 안내던사람이 극대노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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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43_43534 네이버. 2018-02-14 18:01 0

큰누나한테 안맞아봤나..중3이라도 큰누나가 단소들고 패면 존나 무서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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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7_588741 난사한킬 2018-02-14 18:15 0

사실같음 충분히 주변에서 많이들 일어나는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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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0 추천요정김추천 2018-02-15 00:50 0

야 시발 진짜 평소에 존나 얌전하고 존나 착하던 사람이 갑자기 저런식으로 돌변하면 덩치고 뭐고 진짜 뇌정지온다; 존나 무섭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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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1 우르륵히 2018-02-15 07:19 0

역사적으로도 이게 약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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