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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요리기사 팩폭

nlv121_0054 아바타르르르 | 2018-02-09 22:53

nlv122_68547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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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9 불멸의Z건담 2018-02-10 11:27 0

실질적으로 있었던 일이다. 그당시 나는 한식파트의 주임급은 아니였지만 주임급 인력이 갑작스럽게 빠져서 빠진 주임의 빈자리를 내가 차지 하게 되었고 연말시즌에 대규모 피크시기라서 사람이 부족해 학교 후배들을 섭외 하기위해 학과장에게 접대까지 하면서 후배들 20명 정도를 섭외 했다. 다들 아직 학생이고 필드에서 일을 처음 하기에 많은 배려와 인내를 가지고 시작했었다. 남녀 불문하고 힘든일 버텨주고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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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9 불멸의Z건담 2018-02-10 11:28 0

고마운마음에 힘들어도 웃으며 일을 하고있는중 한 여후배가 힘들었는지 점심교대시간에 보고없이 잠적한것...! 교대도 못하고 결국 점심을 다른 사람 다보내고 기다렸지만 결국 오지 않더라. 그래서 교대후 다음조가 온후 허기진건 둘째고 직원식당으로 가는중에 마주쳤는데 아무 말없이
올라가더라. 그래서 불러서 어디갔었냐고 처음에 타이르듯 말하다가 변명만 늘여놓아서 한소리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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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9 불멸의Z건담 2018-02-10 11:33 0

소리 했더니 그걸 쪼르르 부장님께 고자질...; 후에 부장님과 면담으로 사태파악... 일이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 받는다고.... 그런일이 있으면 직속인 나에게 말도안했다. 아무튼 말없이 부장이랑 2시간동안 커피랑 뉴옥치즈케이크를처먹은 후배 아직도 생각이 난다. 힘들어가는 일 거의 없었고 2~5분마다 겉절이 내보내는게 힘들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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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9 불멸의Z건담 2018-02-10 11:34 0

아....생각하면 아직도 그 괴씸함에 여자라고 힘들어가는일 빼주는일 없다. 배려해주면 권리라고 생각하는 괴씸것들은 아직 어리고 모른다고 해도 자신이 하고자 하는일을 적응하고 직업정신을 가지고 뭔가 좀더 해볼려는 의지가 있어야 하는데 아무리 여자라고 해도 괴씸하기 짝이 없어서 이후 여자라고 절대 배려따윈 해주지 말자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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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9 불멸의Z건담 2018-02-10 11:37 0

내가 경험해본 상황이였고 여자라고 직장이 어디든 어정쩡하게 일할생각으로 일하지마라. 짤리든 징계를 먹든 타인들에게 피해줄거면 차라리 진심으로 생각해서 하는말인데 가정주부 해라. 내가 힘들면 다른사람도 다 힘들다. 라는생각을 못할거라면 진짜 본인은 아니라고 생각해도 그렇게 해온 당신은 어느 회사건 암적 존재 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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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9 불멸의Z건담 2018-02-10 12:29 0

참고로 남녀 따지지 않고 프로페셔널틱한 여성을 본건 지금껏 20명 미만이다. 그만큼 그들은 대우를 받고 돈도 더버는 사람들이다. 굳이 비유를 하자면 한정식이 찬모급 되는사람들정도 그들은 여자이며 연배가 높으신분들도 있다. 하지만 왜 찬모인지 아는가? 그들은 급할때 필요할때 전력을 다해 일에 임하는 사람들이다. 누구나 시작은 어색하고 서툴고 하는건 잘못된것이 아니다. 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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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9 불멸의Z건담 2018-02-10 12:29 0

이 얼마나 일을 열중하고 그일들을 흡수하고 다른것들 하나하나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것부터 시작 된다. 만약 자신이 그렇지 못한다면 과거를 돌아보며 반성하고 앞으로 자신이 변할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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