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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Z건담
2018-02-10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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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적으로 있었던 일이다. 그당시 나는 한식파트의 주임급은 아니였지만 주임급 인력이 갑작스럽게 빠져서 빠진 주임의 빈자리를 내가 차지 하게 되었고 연말시즌에 대규모 피크시기라서 사람이 부족해 학교 후배들을 섭외 하기위해 학과장에게 접대까지 하면서 후배들 20명 정도를 섭외 했다. 다들 아직 학생이고 필드에서 일을 처음 하기에 많은 배려와 인내를 가지고 시작했었다. 남녀 불문하고 힘든일 버텨주고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