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8-01-10 19:20
가상화폐에서 착안한 8인조 걸그룹 '가상통화소녀'가 일본에서 지난 5일 결성됐다.
가상통화소녀는 아이돌그룹 '성좌백경(星座百景)'의 '유닛'이다. 소속사 신데렐라 아카데미 는 "'가상통화소녀'는 가상화폐가 단순히 투기 도구가 아니라 멋진 미래를 창조하는 기술이라는 것을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홈페이지에 따르면 각 멤버별로 각각 맡고 있는 가상화폐가 있다. 비트코인 캐시, 비트코인, 이더리움, 네오, 모나, 에이다, 네무, 리플이다. 비트코인캐시(BCH)를 맡고 있는 멤버가 그룹 리더라고 한다. (출처 위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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