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8-01-05 10:41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09792716&isYeonhapFlash=Y&rc=N
본 내용 꼭 읽어봤음 좋겠다 손이 부들부들 떨리더라
내 조카보다도 어린애를
아바타르르르
-30
2,141,120
프로필 숨기기
61%

신고
정지종이순록
2018-01-05 11:08
0
셋은 준희양 시신 유기 이틀 뒤인 4월 29일 경남 하동으로 가족여행을 떠나 준희양이 여전히 생존한 것처럼 꾸미기로 공모했다.
이웃들에게 "아이 생일이라서 끓였다"며 미역국을 나눠주고 매월 관할 군청에서 양육수당을 받는 등 '인면수심'의 모습으로 생활을 이어갔다.
또 고씨는 이씨와 다툼이 잦아 별거하게 되자 이씨에게 '실종신고' 제안했다.
둘이 헤어지면 '준희양 행방에 관해 물어볼 이웃이 있을 것 같다'는 우려에서다.
끝내 살해했다는 자백하지 않았다. 폭행과 사망 사이에 상당한 개연성이 있다고 판단해 학대치사 혐의를 적용
이딴새끼들도 인권보호한답시고 이름 얼굴도안까는데
보호할인권이있나? 이미사람새끼들이아닌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