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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발로 밟히고 매 맞아 숨진 고준희양…경찰, 유기 사건 마무리

nlv120_8794 아바타르르르 | 2018-01-05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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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09792716&isYeonhapFlash=Y&rc=N 

 

본 내용 꼭 읽어봤음 좋겠다 손이 부들부들 떨리더라

내 조카보다도 어린애를

nlv122_68547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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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7 정지종이순록 2018-01-05 11:08 0

셋은 준희양 시신 유기 이틀 뒤인 4월 29일 경남 하동으로 가족여행을 떠나 준희양이 여전히 생존한 것처럼 꾸미기로 공모했다.

이웃들에게 "아이 생일이라서 끓였다"며 미역국을 나눠주고 매월 관할 군청에서 양육수당을 받는 등 '인면수심'의 모습으로 생활을 이어갔다.

또 고씨는 이씨와 다툼이 잦아 별거하게 되자 이씨에게 '실종신고' 제안했다.

둘이 헤어지면 '준희양 행방에 관해 물어볼 이웃이 있을 것 같다'는 우려에서다.




끝내 살해했다는 자백하지 않았다. 폭행과 사망 사이에 상당한 개연성이 있다고 판단해 학대치사 혐의를 적용

이딴새끼들도 인권보호한답시고 이름 얼굴도안까는데
보호할인권이있나? 이미사람새끼들이아닌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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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4 W.H.A.T 2018-01-05 13:55 0

같은 하늘아래 존재한다는게 혐오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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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1 하루룰루루 2018-01-05 15:17 0

씨발 새끼 년놈들 저런 새끼들은 그냥 시청 광장에 묶어놓으면 안되나 죧나 패버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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