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8-01-04 12:19
사건 요약
서울대 여학생A가 남학생B를 성폭력으로 신고
이유는 둘이 사귀는 사이였으나 헤어지는 과정에서 남학생B가 담배를 피우면서 남성성을 과시해 여학생A가 심리적으로 위축되었고 발언권을 침해 당했다는 이유
이에대해 당시 서울대 학생회장이었던 유시민 작가의 딸 유수진씨는 남학생B에게 성폭력 혐의가 없다고 하였고 이에 여학생A와 일부 여성단체가 유수진씨를 비난하면서 사과를 요구함
그러나 유수진씨는 사과하지 않았고 학생회장직에서 스스로 사퇴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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