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분노] 고준희 양 친부 고모 씨 "준희 양 유기했지만 살해하진 않았다"

nlv120_8794 아바타르르르 | 2017-12-29 09:31

고 씨는 "지난 4월 26일 밤에 딸이 아프다는 소식을 전해듣고 다음날인 27일 오전 1시쯤 김 씨의 집에 도착했을 때 딸은 이미 쓰러진 상태였다"며 "준희 양을 살해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군산에 유기한 이유에 대해서는 "어릴적 살던 곳이라 지리적으로 익숙해서 그랬다"고 밝혔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79&aid=0003049795 


짐승만도 못한 새끼

nlv122_68547 아바타르르르
gold

-30

point

2,141,120

프로필 숨기기

122

61%

최신순

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1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신고

nlv18 라드리노 2018-01-02 01:49 0

음주운전은 했지만 술은 마시지 않았다.

0/500자

목록 글쓰기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