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7-12-29 09:31
고 씨는 "지난 4월 26일 밤에 딸이 아프다는 소식을 전해듣고 다음날인 27일 오전 1시쯤 김 씨의 집에 도착했을 때 딸은 이미 쓰러진 상태였다"며 "준희 양을 살해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군산에 유기한 이유에 대해서는 "어릴적 살던 곳이라 지리적으로 익숙해서 그랬다"고 밝혔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79&aid=0003049795
짐승만도 못한 새끼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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