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7-12-26 22:47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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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들
2017-12-28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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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댓글 좀 퍼가...
저사람도 노논리에 감정의 피해망상이 있는 장애인인가..
근본적인. 신석기 이전부터의 아니, 인간을 포함한 대다수 열악한 환경에서 진화를 한 포유류들의 호르몬이 현재 인간사회의 여성성을 만들어 냈다고 생각자체를 못하는가..다만 인간은 최상위 포식자의 입장에서 성호르몬이 구실을 할 수 있는 곳이 한정이 되어왔다. '사냥'이 필요 없어진 인간들이 특정 인물이 아닌 신체적인 강점과 남성성 덕분에 강한 권력을 가져온 남자들에 의해서 세월이 지남에 따라 만들어진 사회적인, 가정적인 누구에게나 각인이 되어서 만들어진 틀 때문에 현재 까지도 여성들이 고통을 받고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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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들
2017-12-28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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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맞으나 온전히 남성들 때문만이 아니다. 당장 인간들이 일궈놓은 기술이 사라진다 보자. 완전 자연생태계에 발을 내딛는 순간 여성들은 남성의 소유물로 전락한다고 볼 수 있다. 다만 맥락을 위해 사랑은 배제하고서, 그 소유물이 노예같은 개념이 아니라 자산같은 개념과 같다. 상대적이기 때문에 위치가 변할 수 있으니 남성만이 아닌 여성도 포함한다. 자신의 자산인데 아무것이나 가지려 하지 않을 것이다. 외적이든 심적이든 자신의 가족에게 도움이 되는 마음에 드는 여성또는 남성을 취하려 할 것이고 그 과정에서 여성은 더욱 자신을 가꾸려하며 남성은 여성이 원하는 일을 해낼 수 있는 능력을 과시한다. 더 길게 써봐야 이해 못하는 사람들은 답이없다. 사고력의 문제이니.
봐라 현재 인간사회와 자연계에서의 사회. 여성의 사회적인 위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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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들
2017-12-28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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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고는 있으나 왜 이렇게 큰 차이가 없는가? 애초에 차지하고 있는 호르몬의 분비 자체가 다르다. 위에 글 싸지른 여성이 얼마나 생각이 없는가? 미러링이라 했는데 애초에 남성은 여성호르몬이 적다. 누군게에게 미의 기준에서 꾸며지는 것에 연연하는게 적다라는 얘기다. 여성들이 사회적인 분위기 때문에 미를 가꾸는
것이 아니고 애초에 먼먼과거 부터 여성과 남성이 존재 했고 각 개체의 진화과정에서 그렇게 진화를 한거다. 여성호르몬이 그렇게 만드는 거라고 남자가 아니고!!!!!!!! 자신의 감정에 충실해서 자신이 주먹질을 해놓고 "왜 널 때리게 했냐?" 하는 꼴이다. 이게 뭔 말이냐... 지도 왜 그런지 모른다는 거지. 애초에 남성과 여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