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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르르르 | 2017-12-26 22:31
격투기 여제라 불리는 파이터 시나시 사토코(일본)
vs
그의 상대 파이터 최희다(한국)
이제는 프로 경기
더군다나 상대는 일본 챔피언(2015년 후반기 경기)
가볍게 넘어뜨리는 일본 선수
거의 절규에 가까운 비명을 지르며 얻어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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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zt1 2017-12-26 22:54 0
1
허벅지보니 운동 전혀 안한거같은데? 무슨 객기로 프로데뷔를 하냐.. 여자파이터들 무서운것들 얼마나 많은데. 그나저나 얼굴 안타깝다ㅠㅠ
[정지?]Gungnir 2017-12-27 02:03 0
2
ㄹㅇ 운동을 하나도 안한거같은데
[정지?]Gungnir 2017-12-27 02:04 0
3
했어도 근육 붙이는 식단이 아니라 없애는 식단을 한듯;
여왕의침묵 2017-12-27 02:04 0
4
팔다리보니 처음부터 격투기선수로 나갈생각이 없었나본데? 이러니저러니 해도 송가연은 운동하는 애구나 싶었는데 쟤는 그냥 팔다리가 음...
누르지마오 2017-12-27 03:55 0
5
외국에도 여리여리 하게 나와서 뚜까맞으면서 얼굴 알리고 모델 하는 사람들 많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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