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7-12-22 20:35
현지 교회에서 목사로 일해 온 A씨는 작년 12월 17일부터 같은달 29일 사이 싱가포르 시내 전철역과 백화점 등지에서 여성 6명의 치마 안을 휴대전화 카메라로 찍은 혐의로 기소됐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9768025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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