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7-11-01 16:49
"경기를 하다보면 쉽게 흥분할 수 있는 상황이 발생한다. 하지만 여성 심판들의 외모와 부드러운 성격이 이 상황을 방지하는데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보야르의 의견에 따르면 경기 중 선수들끼리 험악한 분위기가 형성될 때도 아름다운 외모를 가진 여성 심판이 부드럽게 타이르면 상황이 원만하게 정리될 수 있다.
폴란드 출신의 축구 심판 카롤리나 보야르 (사진 = 인스타그램)
http://v.sports.media.daum.net/v/2017110115201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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