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7-10-29 17:13
| 안녕하세요 거제시에서 일어난 집단 성폭행 사건을 도와 주고 있는 방송피디 입니다. | | |
| 2017.10.28. 13:48 |
본인도 거제 출신으로 지금은 잠시 회사를 쉬며 거제도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피해자 부모님의 요청으로 도와 주고 있습니다.
부디 긴글이지만 잃어주시고 공유 해주시면 진심으로 감사 하겠습니다.
제가 지금부터 작성하는 글은 거북피디도 아니라 개명한 하현우PD의 이름을 걸고 제가 직접 피해자와 가해자에게 듣고 그리고 피해자의 부모님의 요청으로
피해자 부모님을 만나 모든 사실관계를 듣고 확인하였으며 그이후 최종적으로 글을 작성하기전 피해자 아버지와 통화를 한이후 A양과 부모님들에게 어느정도 피해가 갈수 있다
그것까지 제가 어떻게 해줄순 없습니다 라고 말하였으며 피해자의 아버지는 자기가 감당하겠다고 가해자들을 처벌할수만 있다면 부모들이 모든걸 감당하고 A양을 보호 하겠다며
최대한 많은 언론 노출과 인터넷 뉴스 노출을 부탁하였으며 가해자들의 강력한 처벌을 원하고 계십니다.
아래의 글은 사건 개요 입니다.
A양 피해자 지적장애3급 18세 00년생 고3
A군 가해자 16세 중학교3학년
B군 가해자 ?? 고등학생
C군 가해자 ?? 고등학교 자퇴생
2017년 8월 13일경 일요일에서 월요일로 넘어가는 새벽에 일어난 사건입니다.
피해자A양(18세)과 가해자A(16세)군은 서로 연인 관계 였습니다.
연인 관계였던 둘은 A양이 A군에게 오늘 뭐하냐고 물어보자 A군은 외박을하며 술을먹는다고 하였습니다.
A군은 여자친구인 A양에게 그자리에 참석할것을 이야기 했고 A양은 단순한 술자리인줄 알고 참석을 하였습니다.
어느정도 술을 마시고 A양은 원래 술도 잘하지 못하는데다 술을 억지로 먹었기 때문에 취기가 올라 방에 들어가서 먼저 잔다고 말을한후에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잠시후 A군이 들어왔고 여자친구 A양에게 관계를 가지자고 말하였습니다.
A군 입장은 서로 상호 합의된 관계라 주장합니다.
하지만 제가 사전청취로 A양에게 물어본 결과 A양은 강제라고 하였습니다.
A군과 A양이 관계를 가지고 A군이 방을 나간뒤에 B군이 들어왔습니다.
B군역시 A양에게 관계를 가지자고 하였습니다.
A양은 싫다고 거부했지만 B군이 옷을 벗으라고 협박을 하였습니다.
A양은 겁도나고 지적장애3급을 가진 학생이라
정확한 상황판단을 하지 못하고 옷을 벗은뒤 관계를 가졌습니다. 이때 A양은 사전청취에서 B군이 올라타서 흔들며 관계를 진행 시켰다고 했습니다.
B군이 나가고 잠시뒤에 C군이 들어 왔습니다.
C군 역시 A양에게 관계를 요구 했고 A양은 거부 했지만 B군과 같은 상황으로 흘러 갔습니다.
이후 A양은 사건이후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 A군에게 배신감과 수치심을 느꼈고 A,B,C군에게 신고를 하겠다고 말하였습니다.
이에 A,B,C군은 A양에게 신고를 하지 않겠다는 각서를 요구했고 상황판단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지적장애를 가진 A양은 신고 한다 안한다를 반복하다 각서요구 조건에 응하여 신고를 하지 않겠다는 각서를 작성하여 본인이 보관하고 나머지는 복사본으로 보관 했다고 합니다.
그러다 A양이 25일즈음 부모님에게 그 종이를 들키게 되었고.
이에 분노하신 부모님이 A양을 다그쳐 사실관계를 확인후에 26일 거제경찰서에 사건을 접수 하였습니다.
가해자들은 합의하에 가진관계라고 발뺌하며 뻔뻔하게 역고소를 들먹이며 나오는 상황이고 높으신분이 있으니 모두다 집행유예로 나오게 해주겠다고 가해자측에서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외압에 의하여 수사가 가해자 측으로 유리 하게 흘러 들어갈거라는 확신과 증인도 확보 하였습니다)
피해자측은 A양포함 부모님들이 강력한 처벌을 원하는 상황입니다.
여기 까지가 사건 개요 입니다.
여기부터는 현재 진행 상황 입니다.
현재 진행 상황은 거제 경찰서에 사건이 접수 되었으며 검찰로 바로 이첩이 된 상황입니다.
부산경남 지역 지역방송 KNN에 20:30분 뉴스아이에 보도 되었다가 편집실수로 인하여 현재 KNN뉴스는 내려간 상태이며 내일부터 다시 올라와서
차주 부터는 뉴스기사로 방송으로 피해자의 피해상황과 추후 대책 그리고 가해자들의 처벌 현황과 수사 상황등 담당기자님이 직접 취재하여 계속 방송될 것입니다.
현재 수많은 기사가 올라와야 함에도 불구하고 내려간 기사들도 있으며(이건 외압에 의한것인지 아닌지 제가 정확히 판단은 못하겠습니다)
2017년 10월 28일 00:25분 현재 올라 와 있는 기사는
1번 세계일보 http://www.segye.com/newsView/20171027005355
2번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10272152001&code=940202
3번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1027500184&wlog_tag3=naver
4번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0/27/0200000000AKR20171027187100052.HTML?input=1195m
4-1번 연합뉴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2&sid2=256&oid=001&aid=0009641554
이게 전부 입니다 4번과 4-1번은 링크가 네이버냐 본사이트냐의 차이일뿐 입니다.
여기까지가 정확한 팩트로 말씀드린 현재 진행 상황 입니다.
여기부터 제가 도움을 청하는 글입니다.
사건을 묻어버리기에는 너무나도 안타깝고 분노하게 만드는 사건입니다 일반 여학생을 강간해도 지탄받고 손가락질을 받아야 함에 마땅함에도 불구하고
지적장애를 가진 여학생을 집단으로 그것도 남자친구가 가담한 상태에서 집단성폭행을 하였다는것은 있어서도 안되고 있을수도 없는 일입니다.
여러분들에게 도움을 청하는것은 가해자들의 신상을 털어 달라는것이 아닙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이사건의 진실을 알수 있게 이사건의 내용을 널리 알릴수 있게 많은 사람이 관심을 가지고 사회적 이슈가 되어 피해자가 억울하게 당하는 세상이 아니라
가해자가 정당하게 처벌을 받는 상황을 만들고자 여러분들에게 이글과 뉴스의 글들을 널리 퍼트려 달라고 하현우PD의 이름을 걸고 간절히 부탁 드립니다.
여기 까지가 제가 도움을 청하는 글이며
현재 추가된 상황이
피해자 A양의 아버님과 어머님이 수많은 언론 노출을 요청 하셔서 제가 있는 XX들의 단톡방에 도움을 요청하여 ****프로그램 &&&&프로그램 ^^^^방송사 $$$$방송사 등이 촬영을 하여 피해자 A양의 사연을 담아 차주 혹은 그 차주에 방송에 내보낼 예정입니다.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볼수 있도록 널리 퍼트려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출처] 안녕하세요 거제시에서 일어난 집단 성폭행 사건을 도와 주고 있는 방송피디 입니다. (거사모 거제도 - 여행,펜션,맛집,요리,낚시,외도,통영,부동산) |작성자 하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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