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7-10-27 16:26
이 같은 대자보가 25일 체육관과 3학년 교실 복도, 화장실 등 3곳에 나붙자 학교 측이 이 중 복도와 화장실에 붙은 대자보를 일부 철거했다. 그러나 학생 측이 “선생님들이 다 봐주셨으면 한다”고 요구하자 다시 대자보 게시를 허락해 현재는 원래 대자보가 붙어 있던 자리에 대자보가 붙어 있는 상태다. 대자보는 A4용지 크기로 3장이 한 묶음으로 구성돼 있다.
학교에서 이 같은 일이 발생하자 양산교육지원청 등에서 진상조사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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