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7-10-25 16:45
【의왕=뉴시스】 장태영 기자 = 경기 의왕시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목줄을 맨 반려견이 남자아이의 허벅지를 무는 사고가 났다.
25일 의왕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38분께 의왕시 내손동 한 아파트 단지에서 김모(9)군이 현관에서 이웃(여)이 데리고 나온 반려견(슈나우져)에게 왼쪽 다리를 물렸다.
당시 이웃은 반려견의 목줄을 한 상태였지만 김군에게 달려드는 것을 막지 못했다.
김군은 이 사고로 왼쪽 허벅지에 2cm 정도 상처가 났다. 김군은 집으로 돌아와 이 사실을 알렸고, 어머니가 119 구조대에 신고했다.
김군은 구급대원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귀가했다.
출동한 구급대원은 "현장에 반려견은 보이지 않았지만, 견주가 '우리 개는 사람을 물지 않아요'라고 부인했다"고 말했다.
사건을 넘겨받은 경찰은 주변 CCTV 등을 확인해 김군이 반려견에게 물린 사실을 확인했다.
경찰은 견주를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할 예정이다.
http://m.news.naver.com/read.nhn?oid=003&aid=0008245500&sid1=102&mode=LSD
'우리 개는 사람을 물지 않아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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