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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여친 엄마 흉기로 찌른 뒤 도주한 10대 검거

nlv117_588741 아바타르르르 | 2017-10-25 16:42

대전 유성경찰서는 여자친구 어머니 B(44)씨를 흉기로 찌른 뒤 달아난 혐의(살인미수)로 A(18)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A군은 이날 오전 8시 30분쯤 대전 유성구 궁동의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 앞에서 여자친구 어머니 B씨의 뒤통수를 흉기로 한 차례 찌른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군은 여자친구 C(18)양과 만남을 갖던 중 지난 24일 데이트 폭행을 한 혐의로 신고가 접수돼 경찰 조사를 받았다. 

이에 앙심을 품은 A군은 아파트에서 C양을 기다리던 중 여자친구 어머니를 발견했고, 뒤에서 접근해 미리 준비한 흉기로 B씨를 한 차례 찌른 것으로 전해졌다. 

nlv122_68547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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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5_56468 춤추는인형 2017-10-25 17:35 0

저런 씨발 인간쓰레기색기가 다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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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4 메르헤븐 2017-10-25 18:33 0

눈물 좀 흘리고 반성하는척 좀 하면 형량 줄여주고 항소하면 집유도 뜨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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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4 메르헤븐 2017-10-25 18:38 0

그전에 부모라는 작자들이 앞날이 창창한(범죄자로서)애 망칠꺼냐고 빼애애애액 시전하고  개진상 떨겠지 너무 뻔하고 진부한 헬조선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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