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7-10-24 17:02
무대에 올라 노래를 부르는 형태의 노래홀을 친구와 함께 찾은 장씨는 A씨와 다툼을 벌인 후 자신의 집에서 흉기를 가져와 A씨의 복부를 찔렀다.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조사결과 사건 당시 만취한 상태에서 노래를 부르려고 했던 장씨는 자신의 차례가 오지 않자 소란을 피우다 이를 제지하는 A씨와 말다툼한 것으로 드러났다.
전과 24범인 장씨는 2005년 1월 광주 북구의 한 호프집에서 당시 40대 여주인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뒤 검거돼 12년 형을 선고받고 올해 5월 만기 출소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0/24/0200000000AKR20171024002551054.HTML?input=1195p
저런걸 왜 내놓냐 자꾸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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