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7-10-21 21:05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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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2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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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임약을 안먹었다=여자는 이미 결정된 거라고 생각했음.
보류해보겠다~계속 다니기로 결심~'아직도 준비항게 많아?' = 아내는 월급보다 퇴근시간이 더 중요하다고 했는데 서로 상의해서 내린 결정을 일언도 없이 자기 마음대로 바꿔버리무 이미 여기서 배신감을 느낌
다시 예전의 우리가 됐다~ :용서한게 아니라 기회를 준거고 아내는 힘들다던지 힘들어질거라던지 말하면서 이직을 해야한다는걸 표현함.
아내에게는 확정되면 말해주려고 했다.: 남자는 끝까지 자기 혼자서 생각하고 결정하려했음.
애초에 남자가 임신을 원해서 이직한다는 전제하에 아이를 가진건데 남자가 약속을 깨고 기회를 줬는데도 차버림
글에서 남자는 여자에게 자기가 원하는것만 말하고 정작 여자한테는 아무것도 말해주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