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
사돈의팔촌의처조카
2017-10-19 21:05
0
3
울집 떼껄룩들보면 참 웃김. 친아빠되는 떼껄룩시키는 심심하면 지 애들 빵빵때림.
친엄마되는떼껄룩은 두달전엔가 별나라갔는데, 이눔이랑 친자매처럼 자란 떼껄룩은 지가 엄마인줄아는건지 자식되는 떼껄룩세넘들 물고빨고 해줌.
자식되는 떼껄룩 세넘중 막내는 덩치는 쥐똥만해가지고 쳐먹긴 엄청 쳐먹음. 뱃속에 거지들어있는게 분명함. 덩치도작은게 지 덩치 두배는 되보이는 자매들 허구헌날 패고다님.
자식떼껄룩중에 덩치 제일 큰떼껄룩은 덩치값 못함. 허구헌날 맞고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