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7-10-17 19:58
시노자키 아이는 "10대부터 그라비아 모델을 해왔지만, 실은 지금까지 그라비아 모델로서 할 수 있는 건 다했고, 나는 이제 끝난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래서 최근엔 노래나 여러 가지 활동에 매진하고 있었는데, 많은 분들이 여전히 "다음 화보집은 언제 나와?" "기대하고 있을게"라고 하는 걸 들어왔어요. 저의 그라비아를 아직도 기다려 주는 팬이 많다는 걸 느끼게 돼 너무나 기뻤습니다.
마침 그 때 "25살인 지금이야말로 가능한 화보집을 만들어보자"라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저의 시작이었던 그라비아로, 최고의 화보집을 만들어보자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진 한번도 시도하지 않았던 대담한 포즈에도 도전해 보았습니다(웃음). 이번 화보집을 그라비아 아이돌로서의 결정판으로 봐주시면 될 것 같아요."라고 소감을 밝혀 이번이 마지막 화보집이 아닌가 하는 아쉬움을 낳기도 했다.
시노자키 아이의 이번 화보집은 아시아권의 높은 인기를 반영하듯 한국과 일본, 대만 3개국에서 동시 발매된다. 그중 한국판인 '몽환'에 대해 맥심 관계자는 "144페이지 분량인 일본판보다 많은 256페이지 분량이다. 한국에만 공개되는 파격적인 미공개 화보와 함께 맥심과의 솔직담백한 인터뷰까지 담았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이번 화보집을 사야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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