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7-10-17 16:33
1. 400명 노쇼의 주범은 롯데건설이 맞음, 하지만 400명이 아니라 300명이고 예약하면서 60만원을 보증금으로 걸어둠
2. 이와 동시에 수주 결과가 좋지 않을 경우 못 갈 수도 있으니 고기 준비 X, 반찬과 수저 등 기본 세팅만 준비할 것을 요구함
3. GS건설이 해당 수주를 따냄, 롯데건설 ㅈㅈ
4. 롯데건설은 식당 예약 취소, 식당 주인은 60만원으로 손해보전이 안되니 추가로 40만원을 더 달라 요구
5. 재차 사과하며 40만원 추가 입금함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3&aid=0003320976
이건 어제밤인가 올라왔다는 롯데건설 직원과 고깃집 사장의 댓글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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