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7-10-13 17:52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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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것좀하지마
2017-10-13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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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직 청년한테만 주는게 아님 그냥 다뿌리는거임
일단 트위터 저 댓글이 등신인건 인정 딴지를 걸려면 제대로 찔러야지
선택적 복지가 아니라 모두에게 주는거
개개인한테 줘봐야 푼돈이라 쓸모가없는데
모두에게 주니까 엄청난 돈이나가는거지
청장년층에 보편적 복지가 왜필요함 대체?
청장년층 실업자를 선택적으로 도와주는거면 그래도 이해를함 딱하잖아
솔직히 청장년층 실업자 대부분은 인생 대충 살아서 그런건데 지들은 할말이 없어야지
보편적 복지는 염병 낸 세금이 얼만데 그깟 몇분 쥐어주고 생색을 내
선택적 복지를 하면 무슨 상대적 박탈감이네 소외감이네 개소리를 늘어놓는데 임대주택은 게거품 쳐물어가면서 얻으려하죠?
무상의료 주장해놓고 얼굴 비춘다고 의협행사 스믈스믈 기어나오는거 보고 토할뻔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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렙9모험단
2017-10-13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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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수효과는 이미 개소리로 판명난지 오래됬으니 그런건 의미조차 없는 일이구여.
이래서 안된다 저래서 안된다 막는게 많아서 그렇다고 하셨는데
그럼 저 100만원 정책은 성공했나요?
아니요 중고나라에 상품권 판매하는 글만 올라왔지 성공 못했어요.
애초에 복지의 타겟층은 빈곤층이어야지 왜 구직중인 청년층이 되나요?
구직중인 청년층 중에서 생활이 어려운 분들은 당연히 복지정책의 혜택을 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저 때의 타겟층은 생활이 넉넉해도 상관없었던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냥 전부 뿌리겠다는 정책은 포퓰리즘으로 볼 여지가 충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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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쥐나
2017-10-14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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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정책 기본베이스는 소비자가 돈이 있어야 소비를 할것이고
그래야 경제가 돌아간다는 원리에서 나온 정책임
복지의대상 선정 문제는 차후의 문제고
그리고 선별적 복지를 하게되면 대상자가 자신의 가난을 증명해야함
예를들면 청소년복지카드를 신청하려면 서류가 10개넘게 필요함
부모님의 소득.통장내역등등
(아이들이 복지카드로 무상급식받거나 학용품등을 사면 친구들앞에서
자신의 가난을 증명하는꼴인데 얼마나 젖같은 기분일지 생각해봐야함)
다른 선진국들이 가난한사람이나 부유한사람이나 상관없이
보편적 복지를 하는 이유를 생각해봐야함
저런 정책이 포퓰리즘이라하면 유럽선진국들은 병신이란 소리밖에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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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한우
2017-10-14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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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재명씨의 저런 복지 정책을 찬성하는건 돈을 줘도 현금으로 주는게 아니라 성남시 내에서만 쓰는 상품권식으로 주는겁니다 현찰로 주면 저도 반대하죠 근데 상품권을 줘서 자체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한거죠. 성공 실패를 놓곤 저도 할말없습니다. 단지 저 정책을 내세우는 이론 자체는 수긍하고 좋았으니 부정적으로 쓰이는 포퓰리즘이 아니라는 소리죠
그에 반해 장애인학교 사건은 정책시행전에 조사했으면 사용 못하는 땅이라는게 나올수 있었는데 그런건 이야기 안하고 된다고 해서 장애인부모 한테 원망을 산 사건이고요. 같이 몰아서 이건되고 저건 안된다고 할 이야기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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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한우
2017-10-14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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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이재명씨가 저 정책을 성남시에서 한번 하고 성공사례가 있어서 대선주자때 또 했거든요 성남시 시절에 상품권으로 준다는 거만 알고 대상은 잘 몰랐습니다 제가 지역주민은 아니었거든요. 어설프게 알고있는거 같아서 댓글달고 다시 검색해봤습니다. 그래서 말이 일관되지 않고 좀 이상해보일수도 있겠네요
유럽이랑 비교하는건 저도 좀 잘못됬다고 봅니다. 근데 복지에 쓰이는 액수가 관건이라고 봐요. 제가 수학적으로 정치적으로 뛰어난건 아니지만 액수만 현실에 맞게 조절할수 있다면 저런 정책 자체는 틀리지 아니라고 봐요. 의료문제는 우리나라가 지금까지 하는수준만 해도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저 스샷엔 꺼내지 않아도 될 거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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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한우
2017-10-14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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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창 논의중인 사항이 기초(혹은 기본)소득보장제도 입니다. 생산성은 올라가는데 소득이 없으니 소비가 안되서 정부가 일정부분 소득을 챙겨주고 이를 통해 소비가 생기고 기업도 올라간 생산성을 잉여로 남기지 않고 전부 사용하는 쪽으로 유도한다는 거죠. 위 스샷이 그런 이론에 기초한 정책이구요,
오해가 생길거 같아 다시 말씀드립니다만 전 정당 안가리고 좋은건 좋은거 나쁜건 나쁘다고 보는 사람입니다. 정당이랑은 관계없는 의견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나저나 폰으로 쓸라니 더럽게 힘드네요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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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릴건없다
2017-10-1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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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정책에 문제가 하나도 없다고 한다면 불가능 할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하나의 새로운 복지이자 시도인데 아무것도 안하고 매번 남는 세금으로 멀쩡한 도로 아스팔트나 뜯고 새로 깔고 하는거보단 신선하고 좋아보이는데요 복지에 대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면 불만만 내세우지 말고 새로운 방안도 생각해야 하는데 이건 이래서 안되고 저건 저래서 안되고.. 이재명 시장도 토론에서 애기한적있죠 이보다 더 좋은 정책있으면 주시라고 실천하겠다고 왜 이 정책의 문제점만 제기하시고 개선방안이나 다른 방법에 대해서는 말씀안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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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2017-10-14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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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반대하는 새끼들 태반이 성남시민이 아니고, 그 태반 중 또 다시 대다수가 이게 현금이 아니라 성남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을 지급하는 방식이란 것도 망각하는 사람같은데?
까놓고 현금도 아니고 상품권으로 복지 + 지역경제 활성화 동시에 노리는 정책인데
이것보다 나은 정책 제시나 구채적인 개선방안도 없이 포퓰리즘이니 잘못된 복지니 따지는 건 걍 까놓고 죶문가질 아닌가? 죶문가질이 아니라 전문가면 뭐가 문제고 그 해결방법도 제시해야 전문가지 걍 이런 정책 하면 안된다고 말하면 그게 죶문가질 밖에 더되겠나?
결론적으로 크게 반대 없어서 유지되고 있는 정책이고, 감사 때 탈 없이 넘어간 안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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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것좀하지마
2017-10-15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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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한 8-9만원 나오지 이게?
그걸로 취약계층인 무직 청년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그거가지고? 팔다리가 온전하면 취업준비를 하면서 알바를 하던가해야지 한달 10만원도 안되는 돈 줘놓고 복지네 마네 주둥이를 터는게 정의야? 젊은 나이에 취업한다면서 경제활동 안하는 새끼가 개새끼던가 븅신새끼던가 둘중 하나인거지
개인한테 돌아가면 푼돈인데 다 모으면 큰돈이라니까 아니 그게 꼭 필요해?
성남이 시발 돈이 많으니까 지금까지야 잘 돌아간거지 무상급식 무상의료 무상산후조리원 이런게 왜 필요하냐고
필요가없는데 재정이 남으니까 그냥 돌려?
남이 낸걸로 생색내면서 지지받으려들면 그게 포퓰리즘이지 뭐냐?
그리고 뭐 대안을 내놔? 내가 씨발 정치인을 하겠지 그럼
대안 못내놓을거면 닥치라는 새끼는 뭐냐
아 물론 나는 이재명을 싫어해서 이런글을 쓰는게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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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것좀하지마
2017-10-15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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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상의료하면 돈 누가낼건데?ㅎㅎ
뭐 의사는 공짜로 데려다써? 어차피 생명오가는건 돈없어도 치료가우선이야 못받는거 뻔히알아도 해줘야 하더라? 그리고 오늘 내일하는데 비보험인건 무상의료돼도 공짜로못받아ㅎㅎ 예산책정이 안된 부분이라서 비보험인거니까
어디가 개소리라는거야 근데? 좆문가소리 그만하구 너도 좀 건드려봐
학자금 대출이자 그거 다달이 몇천원인가 나올텐데
좆같이 심사도 해서 주는거더라? 장학금은 씨발 신청을 해도 안줘요
이게 세금을 내는 대가인건가?
세금을 내는사람들이 박탈감을 느끼는게 정상이냐?
돈이 남으면 세금을 낸 사람들을 혜택을줘야지
무슨 시발 시재정이 동네구멍가게도 아니고 세금이 남아 그만큼 사각이생긴거겠지
메르스때도 씨이펄 무슨 성남이 앞서서 메르스막는다 뭐다하더니 의사들 없으니까 행정처분 한다고 멱살잡고 끌어다놓고는 돈을 줘도 의사가 없다 개소리를 풀더라
의사들 고생했다 치하해도 모자란데 지가 일다한척 하고 남들은 씹새끼만들고ㅎㅎ
무슨 돈을 줘도 의사가없어 목숨걸고 자기 생업 포기하면서 개고생할거 알고 가야되는데 그에대한 보상이 안되니까 안가는거지
남들 갈아서 업적인양 포장하는거 포퓰리즘 아니야?ㅎㅎ
그런데다가는 또 돈쓸생각을안하네 의무니 봉사정신이니 주둥이나 털 줄알고
좆같은게 열심히 살아봐야 아무짝에 쓸모가없어요ㅎㅎ
집에서 빈둥빈둥쳐노는것들이 돈 받아가고
근데 니들 여기 상주하면서 댓글보는거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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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한우
2017-10-15 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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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우리나라가 나랏돈이 없어서 가난하다고 생각되진 않습니다. 다른나라는 많이 못가봤어도 필리핀엔 한 10개월정도 살아봤어요. 지금 우리나라랑 비교할급은 아니지만 정말 나라 잘 골라서 태어났다는 생각이 들정도였죠. 성남시 같은 경우 부자동네라 세수가 많은편인것도 있지만 행정적으로 운영을 잘해서 여윳돈이 생겼다고 봅니다 국정감사 받아도 통과했대잖아요. 여윳돈을 복지와 경제활성화 동시에 할 수있는 정책에 썼고 정당하게 잘했다고 홍보하는건 부정적의미의 표퓰리즘이 아니라 팩트에 근거한 정치인의 홍보물이라고 보시는게 맞다고 생각되요.
그리고 상주는 못하고 알바하며 짬짬히 보고 있습니다 허허 더 다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공부 많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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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틈이
2017-10-15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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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끼 보니 이재명 복지정책 제대로 아는게 하나도 없을뿐더러 애초에 이재명을 떠나서 복지정책의 의의도 모르는 새끼네ㅋㅋㅋㅋ
까고싶으면 느그들 좋아하는 손가혁 레파토리 가지고 까라ㅋㅋ 존나 깔게 없어서 씹모범사례로 꼽히는 이재명 복지로 까고있네
캬~ 이러는거 보면 이재명이 성남시 살림 하나는 기가맥히게 잘하는고마잉~
글고 학자금이자지원 조건이 뭐가 까다로움?
성남거주하는 소득8분위이하 대학 재학생이면 다되는데 븅신인가ㅋㅋ
딱 봐도 제대로 알아볼 생각도 없고 지긴 싫으니
어캐든 까볼려고 뇌피셜읊다가 자연발화하는게 눈에 보이네ㅋㅋ
설마 소득8분위가 까다로운 조건이라고 생각하면 손모가지 꺾고 자살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