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유머] 얼마전 교회물티슈 좋게 생각하고 받으라던 신부님글

nlv11 쿠앵 | 2017-10-11 00:30

얼마전 교회년들이 성당신도들한테 지랄하면서 물티슈 주는거 기분좋게 받으란 신부님 사연듣고

원래안받는데 물티슈주길래 받음.
근데 이름 물어보구 전번물어보고 어디사냐 학생이냐 계속질문 그래서 나 교회다닌다고 구라치니깐 어디교회냐 울교회 학생부좋다 이지랄. 이사왔다고 구라치고.
이름만 알려달라고 자기가 기도해준다고.
ㅅㅂ 50m는 따라옴.
겨우떨구고 코너돌았는데 물티슈 주는년 또있음.
그건 쌩가고 왔음.

갑자기 초딩때 교회년들이 자꾸 주소랑 전번 물은게 생각나네 그러고 맨날 엄마한테혼났는데 이상한 사람들한테 주소알려줬다고..

교회새끼들 신상털어서 납치할려하나 ㅅㅂ 안간다니깐 자꾸따라오면서 집착하냐ㅡ
nlv66 쿠앵
gold

892

point

292,180

프로필 숨기기

66

2%

최신순

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4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신고

nlv53 추천요정김추천 2017-10-11 00:56 0

일기는 일기장에...

신고

nlv102_654981 [Pray]Rustic 2017-10-11 23:21 0

호구같이 정중하게 받아주니까 만만하게 보여서 들러붙은거지
실제로도 만만해보였나보네

목사가 말한 물티슈 받으란 말은
눈 마주치지 말고 손에 있는 물티슈 뺏듯이 집어서 갈길 가란 뜻이었을껄

신고

nlv11 쿠앵 작성자 2017-10-12 14:32 0

그렇군

신고

nlv11 쿠앵 작성자 2017-10-12 14:33 0

근데오늘아침은 한복입고 있던데.ㅋ 지하출 문앞에서

0/500자

목록 글쓰기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