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7-10-08 17:25
시모나 할레프(루마니아,26)
테니스 유망주였던 그녀는 성인무대에서는 너무 큰 가슴때문에 유명세를 타기도 했지만 성적은 나오지 않았다.
그녀는 2009년 가슴을 포기하는 축소 수술을 받았는데 당시 그녀의 가슴크기는 86cm 더블D컵. 이를 C컵으로 줄이는 수술을 받았다. 당시 그녀의 세계랭킹은 300위권으로 무명 수준이었다.
할레프는 수술을 받고 난 뒤 인터뷰에서 "가슴이 너무 커서 상대의 샷에 빠르게 반응하기 어려운 것은 물론 허리 통증까지 생겨 운동선수가 아니더라도 수술이 불가피했다"고 설명했다.
가슴수술 이후 승승장구하던 그녀는 드디어 올해 세계랭킹 1위를 마크했다.
가슴수술 후의 시모나 할레프
진짜였음 하지만 축소해도 C컵이라는거~!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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