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7-09-26 22:11
영광군은 굴비를 5∼10마리로 줄인 선물 포장재를 지원했지만 반응은 신통치 않다. 5만 원 이하의 5마리짜리 굴비 선물을 보내면 받는 사람이 기분 나빠할까 봐 아예 주문을 하지 않는다는 얘기다. 강철 영광굴비특품사업단장(70)은 “굴비업체 465곳 가운데 90%는 빚내서 운영하는 영세 업체인데 서서히 문을 닫는 위기 상황”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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