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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추석선물로 굴비가 안들어와서 화난 기자

nlv116_654831 아바타르르르 | 2017-09-26 22:11

"IMF때보다 더하네요" 굴비의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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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탁금지법 시행 이후 처음 맞은 명절인 올 설 굴비 판매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 1200억 원에서 780억 원으로 35% 줄었다. ‘진영굴비’ 조모 씨(55·여)는 “올 추석은 지난해 추석 때 1350억 원보다 30% 이상 감소할 것 같다”며 걱정이 컸다. 상인들은 청탁금지법에 따른 선물 상한액 5만 원의 타격을 법성포가 가장 크게 받았다고 입을 모은다.

영광군은 굴비를 5∼10마리로 줄인 선물 포장재를 지원했지만 반응은 신통치 않다. 5만 원 이하의 5마리짜리 굴비 선물을 보내면 받는 사람이 기분 나빠할까 봐 아예 주문을 하지 않는다는 얘기다. 강철 영광굴비특품사업단장(70)은 “굴비업체 465곳 가운데 90%는 빚내서 운영하는 영세 업체인데 서서히 문을 닫는 위기 상황”이라고 전했다.

 

http://v.media.daum.net/v/20170925030158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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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3_65481 이문복 2017-09-27 02:22 1

굴비는 역시

띵진국 아라도 단파군 그란디네면 출신
굴비가  제맛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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