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7-09-26 17:24
-8년간 뺨 등 폭행… 2013년부터는 수차례 성폭행
-경찰 “이달 중 ‘아동복지법 위반’ 검찰 송치 예정”
[헤럴드경제=정세희 기자] 수년간 초등학생 10대 친딸을 때리고 성폭행한 아버지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노원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상 친족간 성폭력 혐의와 아동복지법상 신체학대 혐의로 A(41)씨를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조사에 따르면 A씨는 8년 전인 지난 2009년부터 서울 노원구의 자택에서 딸 B양의 뺨, 엉덩이 등을 지속적으로 폭행했다. 특히 지난 2013년부터는 딸을 방 안에서 수차례 성폭행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6&aid=0001295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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