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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한번 엮이면 벗어날 수 없는 싸이코

nlv116_654831 아바타르르르 | 2017-09-25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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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찰 조사 결과에 의하면, 위 문자 메세지는

빼빼로 데이 (11월 11일) 부터 살해 사건 당일날인 11월 12일

사이에 보낸 문자로 추정됨.

 

2. 빼빼로 데이날 이별 통보를 받은 남자친구가 분노를 이기지 못한 나머지

다음날 오후 1시쯤 여자친구 집앞에서 여자친구를 살해

차 안으로 강제로 끌고와 말 싸움을 하다 분에 못이겨 28번 찔러 죽임.

 

3. 그리곤 시체는 가방에 넣어서 은닉,

그러니 일주일 뒤 검거됨

 

4. 위 뉴스 기사는 11월 19일 현장 검증날, 남자친구가 당시 현장에서

범죄 상황을 그대로 재현한 것을 쓴 기사임

nlv122_68547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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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3 W.H.A.T 2017-09-25 23:04 0

어쩌다 저런 쓰레기랑 엮여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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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 MomoBami 2017-09-26 01:1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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