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7-09-23 21:03
서울시가 지하철 24시간 운행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교통공사가 2호선에 우선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서울교통공사 김태호 사장은 기자들을 통해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2호선 24시간 시범 운행할 구상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교통공사는 연간 6천억의 경제효과를 거두고 있는 영국 런던 '나이트 튜브' 처럼, 이른바 '올빼미 지하철'이 새로운 경제 수요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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