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7-09-23 17:59
지난 10일, 강릉 무면허 여고생의 차량과 부딪혀 사망한 20대 가장 사건.
'궁금한 이야기 Y'에서 사고 원인과 뒷이야기를 취재함.
가해차량의 동승자(운전자의 친구)
사람이 누워 죽어가고 있는데 저러고 있음.
희생자를 등지고 가는 저 발걸음은 어떻게 설명함?
짤에 없지만 저렇게 방치하다
갈비뼈가 모두 부러진 상태의 피해자에게 심폐소생술 을 함.
피해자는 갈비뼈가 모두 부러진 상태임.
일반 차량의 좌회전 깜빡이 (샘플)
BUT
가해자 차량의 깜빡이(?)
모든 게 거짓말 투성이.
그런데 잠깐만
가해자 차량의 예사롭지 않은 차량 불빛
깜빡이는 커녕 상향등 을 켜심.
자기 잘못에 죄송합니다 잘못했습니다 진심 하나 담는게 그리 어렵나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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