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7-09-22 11:11
크리링이 죽어 극도의 흥분상태에서도 자신의 종족의 죄를 인정하는 모습
꿈 속에서 현실의 일을 볼 수 있는 신통력도 자연스럽게 느껴짐
베지터와 트랭크스가 근육맨으로 셀에게 좆털릴 때 홀로 파워에 집중하지 않고 밸런스를 중시함
손오공과 베지터의 결정적인 차이가 여기서 보여줬다고 봄...어떻게 수련해야하는 가에 대해서 손오공이 늘 선구자였음. 중력 수련도 손오공이 나메크 성 가면서 하니까 베지터가 따라했고, 초사이언2로 가는 길 역시 마찬가지.
팩폭+격려 짤
지구의 운명이 걸린 만큼 좆퍼처럼 와쿠와쿠 스루조~ 같은 정박아 짓 안함.
그 와중에 셀에게 더 이상 사람들을 죽이지 않을 것 역시 당부함
진짜 주인공
베지터에게 통수맞고 기절해서 마인부우와 싸우지 못한거지만 오히려 화내는 피콜로를 진정시킴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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