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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애니] 손육공의 손오공이었던 시절

nlv116_654831 아바타르르르 | 2017-09-22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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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링이 죽어 극도의 흥분상태에서도 자신의 종족의 죄를 인정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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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속에서 현실의 일을 볼 수 있는 신통력도 자연스럽게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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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지터와 트랭크스가 근육맨으로 셀에게 좆털릴 때 홀로 파워에 집중하지 않고 밸런스를 중시함 

손오공과 베지터의 결정적인 차이가 여기서 보여줬다고 봄...어떻게 수련해야하는 가에 대해서 손오공이 늘 선구자였음. 중력 수련도 손오공이 나메크 성 가면서 하니까 베지터가 따라했고, 초사이언2로 가는 길 역시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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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폭+격려 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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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운명이 걸린 만큼 좆퍼처럼 와쿠와쿠 스루조~ 같은 정박아 짓 안함.

그 와중에 셀에게 더 이상 사람들을 죽이지 않을 것 역시 당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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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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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지터에게 통수맞고 기절해서 마인부우와 싸우지 못한거지만 오히려 화내는 피콜로를 진정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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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2_68547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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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2 W.H.A.T 2017-09-22 12:25 0

근데 지금은 그저 싸움밖에 모르는 근육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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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8_8342 maybe5327 2017-09-22 13:19 0

프리더전/셀전의 오공은 ㄹㅇ로 신의경지였음
계왕신의 권능이라 할 수 있는 먼거리를 마음으로 대화하는 기술에
머리에 손만 올려도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수 있어서 상황파악을 상당히 빨리하더니
심지어 꿈을 꾸면서 현실을 인지하는등

마인부우도 초3로 처치할 가능성이 있지만
본인은 죽은 사람이기에 관여하지 않고 자손들에게 미래를 맡기고 떠나는 모습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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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3_54587654 인터넷연결된A 2017-09-22 18:31 0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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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2_654981 [Pray]Rustic 2017-09-22 22:54 0

지금 연재하는거 원작자가 하는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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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0 한다가입 2017-09-23 08:08 0

지금 손오공이 패배 조건이 우주 소멸인 격투 시합을 부추겨서 시작하려 하니까
왜 가만히 있는 우주 소멸하게 만드냐고 욕 오지게 처먹고
신이 원래 없애려 했는데~ 격투 시합을 하게 됐다는 식으로 넘어가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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