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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쓰레기같은 일본의 어떤 범인

nlv116_654831 아바타르르르 | 2017-09-22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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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가 중이던 여고생 A 차로 들이받은 후 집으로 끌고가 강간 

*사채업자에게 빚 200만엔을 갚을것을 요구당하자 A의 학생증에서 본 주소를 토대로 A의 집에 침입함.
 
*홀로 집에있던 A의 할머니에게 금전을 요구하나 거부당하자 목살해. 도망도 안치고 그대로 A의 귀가를 기다림.
 
*A와 A의 어머니가 귀가하자 A의 어머니를 눈 앞에서 살해. 바닥에 흐른 피를 A에게 닦게 시킴.
 
*A의 여동생 (4세)이 귀가하자 A를 시켜 저녁을 차리게함. 함께 저녁식사.
 
*A의 아버지의 귀가를 기다리며 A를 다시한번 강간.
 
*A의 아버지가 귀가하자 숨어있던 테루히코가 급습. A의 아버지를 찌르고 금전을 요구함. A의 아버지는 딸을 살리리 위해 200만엔을 내놓지만 테루히코는 더 많은 돈을 요구. 테루히코는 A의 아버지를 인질로해 A에게 회사에 있는 인감도장을 가져오게 시킴.
 
*A의 창백한 얼굴을 본 회사동료들이 무슨 일인지 묻지만 아버지와 여동생을 인질로 잡힌 A는 그대로 귀가. 그러나 이미 A의 아버지는 살해 된 후였움.
 
*회사 직원이 A의 집에 전화를 하게되고 몰래 전화를 받던 A는 테루히코에게 발각. 제압당하고 그 과정에서 A의 여동생이 울음을 터트리다 시끄럽다며 살해.

*그때까지 공포와 여동생의 안위 때문에 저항하지 못하던 A는 완전히 이성을 잃고 격렬히 저항. 테루히코에게 자상을 입음.
 
*어이없게도 그대로 다음날 아침까지 A의 집에 머물던 테루히코는 A아버지의 직장 동료의 신고로 검거. 경찰이 들이닥치자 테루히코는 A에게 흉기를 쥐어주고 피해자인척 연기했다고함.
 
*사형선고 받았지만 아직까지 살아있음
nlv122_68547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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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9 [정지?]Gungnir 2017-09-22 00:29 1

와.................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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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2 추천요정김추천 2017-09-22 00:32 0

저런새끼들은 후쿠시마에 보내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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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8_564132 Recall_gate 2017-09-22 00:46 0

아니 이건 쓰래기한테도 미안한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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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3 BANNER 2017-09-22 00:57 0

저런색기들은 사회에 도움을 위해 생체실험용 인간으로 써먹어야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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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8_8342 maybe5327 2017-09-22 01:11 0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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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8_8342 maybe5327 2017-09-22 01:12 0

내가 대체 뭘읽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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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2 W.H.A.T 2017-09-22 06:25 0

실...실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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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춤추는인형 2017-09-22 09:23 0

와....무슨 진짜  만화에서나 볼법한....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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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1_654654 디레츠고 2017-09-22 09:27 0

와 ㅆㅂ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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