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7-09-19 18:13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
[사건의 전말]
상담원일을 하고 있는 A씨.
30대 남성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이 남성은 다짜고짜
집에 가스가 새 자신과 가족들이 죽을뻔한 위험을 받았다며 주장하면서
상담원에게 온갖 욕설을 퍼부었다.
[악성 소비자 : 당신 미쳤나? ****! 너 부산 내려와. ** 뽑아버리기 전에 전부.] < 실제 대화
결국 상담원들은 이러한 폭언에 강력하게 대응하지 못하고 저자세로 나오자
이 남성으로 부터 닷새 동안 217번의 전화를 받으며
총 10시간동안 폭언에 시달렸다고 한다.
경찰은 이 36세 남성을 구속하였다.
놀라운 사실은 , 이 남성은 미혼이였으며 심지어 자녀도 없었다고한다,
그리고 가스는 샌적도 없다는 사실....
아바타르르르
-30
2,141,120
프로필 숨기기
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