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7-09-18 18:23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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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에기대어
2017-09-18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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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맞아, 1,2학년들 어린애들 끼리 놀게 두고 나머지 고학번들끼리 따로 놀아. 너네들도 고학번 되는 거고, 학벌이 왜 학벌로 불리는지 학벌의 인프라가 어떻게 만들어진건지 모르는 17.16학번들 좀만 사회 경험을 하면 자신들이 얼마나 어리석은 짓 하는지 알게 될듯. 명문대 명문대 하는 이유를 전혀 모르는 ㄷㅅ들인듯. 어느 회사는 무슨대학 출신들이 많다더라. 그게 얼마나 큰 특권인지를 느낄 때 쯤이면, 아 선배한테 알랑방구 좀 뀔껄 하고 후회해도 늦음. 땡겨 줄수 있으면 줄을 끊을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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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에기대어
2017-09-19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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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후배가 안친하니깐 안땡겨주지. 친하면 알아서 챙겨준다. 취직했냐? 물어보고 안했다면 하다 못해 정보라도 준다. 그리고 특정학교 과 사람 많은 곳이면 그런 곳이 실력으로 뽑은 데 겠냐? 최소 커트라인만 넘음 지들 연줄로 끌어 당긴거지. 나도 그런거 많았어. 부장이 대선배님이 셨는데 정규직은 아니고 잠시 땜빵 구하는 거였는데 공고 잠시 올렸다가 내가 지원하고 얼마뒤 내림. 그리고 면접도 안함. 왜냐면 나혼자 지원했거든. 그리고 다른 예로 입사시험까진 어케 못해줘도 면접까지만 올라와라. 뽑아 준다 이런건 엄청 많이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