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7-09-15 14:43
"당시 메시지 내용 자체가 적절하지 않았고, 공식적인 감독 제안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는 방법이었기에 이 문자 메시지를 그 후로는 잊고 있었다. 국가대표팀 감독이라는 중요한 직책을 카톡 메시지 한 통으로 제안하는 것은 적절한 방법이 아니라는 생각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
http://m.sport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139&aid=0002080724
아바타르르르
-30
2,141,120
프로필 숨기기
61%

카톡, 통화내용 공개후
김호곤 : "카톡은 공식제안 아니다."
변명은 이제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