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7-09-14 22:42
http://soccerline.kr/board/14177135?searchType=0&searchText=&categoryDepth01=1&page=0
히딩크 얘기 나왔을때 암만 히딩크성님이라도 신태용이 어쨌든 본선 진출 확정지었는데 이 타이밍에 말하는건 예의가 아니다란 식으로 일축하고 끝나는 분위기였는데 알고 보니 슈틸리케 이후 후임자 찾을때 의중 전했다는 게 밝혀짐
중간에 전달자의 배달사고 아닌가 싶었는데 취재진이 확인한게 맞다면 이미 6월에 문자로 김호곤에게 대리인이 히딩크 의중을 전달했고 김호곤은 가부여부가 아닌 예선 끝고 대화하자고 한게 맞다면 이건 호로곤이 책임져야겠네
문자 확인되면 기술위 내놔야하는 수준
오늘 인터뷰에서 말한 히딩크성님 말 종합해보면
1. 최근 한국 대표팀 경기를 계속 봐왔다. 충분한 해법이 있다.
2. 전에 막 지휘봉 잡았을때보다 오히려 나은상황
3. 갑자기 꺼낸게 아니라 슈틸리케 경질설 돌았던때부터 이미 접촉했으나 협회가 거절
4. 무급이라도 괜찮다
5. 자신은 이번 일을 끝으로 축구계에서 은퇴할것
한국에서 축구 인생의 유종의 미를 남기고 싶다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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