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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취미가 낚시인 초등학교 6학년의 낚시친구

nlv115_56468 아바타르르르 | 2017-09-08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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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2_68547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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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 어썸렝거 2017-09-08 21:05 1

낚시 ㄹㅇ 개꿀잼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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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9_355861 마음을훔쳐라 2017-09-08 21:21 1

애가 공부로 진짜 성공할 기미가 보이는거 아니면 일찍부터 이갑철 저사람이 말한대로 하라고 하면 애가 알아서 잘할건데.....즐겁게 할수 있는 걸 지옥처럼 느끼게 하려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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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 날먹유저 2017-09-08 22:04 1

다들 엄마입장에서 생각 안해봐서 그렇지 엄마입장에선 속이 엄청 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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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1_0054 뇌격의피엘 2017-09-08 22:19 1

저도 애엄마지만 저쪽 맘한테 공감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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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11_0121 pale 2017-09-08 23:00 1

ㄴ 뇌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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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0_8941 눈꽃산 2017-09-08 23:19 1

애 코푸는거 왜케 귀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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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2 이찌요 2017-09-09 01:28 1

뇌피 애엄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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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7 ezt1 2017-09-09 03:12 1

애엄마 딱보니 녹화끝나고 낚시대 다 뿌러트리고 버릴거같다. 애가 좋아하는거 좀 시켜보고 판단하든가 공부는 늬미 얼어죽을공부.
개나소나 석박사들 하는마당에 고학력자들도 취업안되는데 자기 하고싶은거라도 실컷하고 죽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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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4 여왕의침묵 2017-09-09 04:23 1

뇌피님이랑 참솔당님이랑 부부래요(소근소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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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1 kolick 2017-09-09 07:38 1

뇌피님이 마법사 딸래미 키우시던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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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 바람동물 2017-09-09 08:02 1

나 오늘 븅어 한마리랑 메기 한마리잡았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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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0_6876 전장의균형 2017-09-09 08:17 1

어떤한분야에 저정도로 꽂혀있다면
내가 부모라면 본인의 인식이나 뇌피셜로만 애한테 지랄할게 아니고
본인도 공부하고 오히려 성인이 될때까지 흥미를 잃지않도록
잘 유도해주기위해 노력할듯.
우리나라 부모들이 정말 안타까운게 예체능을 잘하려면
무조건 공부는 못하는것처럼 생각하는게 노답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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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9 [정지?]Gungnir 2017-09-09 18:2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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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9 [정지?]Gungnir 2017-09-09 18:30 1

병신들이 아는게 없으니까 국영수 밖에 읊을 줄 몰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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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3 2017-09-09 19:07 1

본인이 좋아하는거에 재능이 있다는게 얼마나 큰 축복인대..

재능은 커녕 본인이 뭘 좋아하는지도 모르는사람이 얼마나 많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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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1_0054 참솔당 2017-09-10 01:23 1

멋잇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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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5 비장난무 2017-09-10 04:05 1

응 여기는 헬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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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70_5754 틈틈이 2017-09-10 06:21 1

높은 확률로 헬조선 당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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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6 절때욕안함 2017-09-10 14:00 0

지금 한국 초등교육 받는 초등생들중에 저런 한가지 꿈에 열정과 노력을 다할 수 있는 자식이 있는거 자체가 기적인것인데

저나이에 뚜렷한 꿈과 열정이 있는게 진짜 다행인줄을 부모가 알아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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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1 사루라 2017-09-11 16:19 0

어디선가의 댓굴에서 본 내용인데

왜 공부를 열심히 해야하는가

공부를 잘해서 좋은 대학을 가고

좋은 대학을 가서 좋은 직장을 얻고

좋은 직장을 얻어서 돈을 많이 벌어야 행복해진다 라는거면

아이를 학원이니 공부니

언제 올지 모를 행복을 위해 아이가 누릴 행복을 뺐는거라면

지금 당장 아이를 아이답게 행복하게 해주겠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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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8 재수각 2017-09-11 23:18 1

하고싶은거 하게 좀 냅두자 아무리 부모여도 진로선택을 가로막는건 이해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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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5 버석함해보자 2017-09-12 16:24 1

낚시만 하지말고 공부도 열심히 하라고 하면될것을..

집안일에.. 동생봐주기.. 엄마일돕기.. 참 애엄마 마인드가 저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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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3 마르넌 2017-11-21 20:39 0

애가 지들 인형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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